"완벽한 게 어딨어.
그냥 하는 거지."
스포츠 자격증, 공부할 데가 잘 없잖아요.
정보는 많은데, 쓸 만한 건 별로 없고요.
필기는 여기서, 실기·구술은 저기서.
여기저기 흩어진 정보 찾다 보면, 시간을 다 써버려요.
모든 걸 한 곳에서 해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저희도 똑같이 시험 봤거든요.
그 시간에 한 문제라도 더 풀면 좋잖아요.
그 시간까지 줄여드릴 수 있다면, 더 좋고요.
로고의 역사
로고도 없었어요. 처음엔.
마우스로요.
본인 기준엔 많이요.
그림판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펭귄은 처음부터 끝까지 펭귄이었고요.
플랫폼의 역사
사이트도 없었어요. 처음엔.
유튜브 보면서 만들었어요.
Claude한테 물어보면서요.
유튜브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아직도 매일 고치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없었던 게 생기고,
엉망이었던 게 그럭저럭이 됐고,
지금은 꽤 괜찮아요.
공부라는 게 그렇잖아요.
완벽한 게 어딨어요. 그냥 하는 거지.
저희가 먼저 뛰어들었어요.
근데 물이 꽤 차가워요.
그래도 그냥 뛰어보세요.
Fear Not, Deep D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