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Guide · OT
건강운동관리사,
어떻게 시작할까요?
교재는 뭐가 필요하고,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까.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읽는 OT - 전략과 과목별 공부법부터 마지막 실기·구술까지 한 페이지에 담았어요.
영상으로 먼저 보기 - 「6% 합격률을 뚫은 공부방법」
아래 내용은 이 영상을 정리한 거예요
Roadmap
합격까지의 여정, 한눈에
필기 준비부터 마지막 실기·구술까지.
지금 내가 어디쯤인지 짚어보세요.
- 1기출로 진단내 강점·약점 파악
- 2과목 공부묶음별 회독
- 3반복·정리오답·모의고사
- 필기 합격평균 60점 · 과락 X
- 4실기·구술 준비측정·응급처치·구술
- 실기·구술 합격3개 분야 70%+
- 5연수 듣기정규 연수 이수
- 최종 합격건강운동관리사
Strategy
필기시험 핵심 전략
이 시험은 수석이 아니라 통과가 목표입니다.
구조를 알면 전략이 보여요.
(800점 만점 중 480점)
약점 과목은 방어가 목표
강점 과목이 평균을 견인
〈100점이 아닌 60점〉
합격 기준은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과목당 40점 이상이면 과락 면제입니다. 한정된 시간에 모든 과목을 100점까지 끌어올리기는 어려워요. 강점 과목으로 평균을 확보하고 약점 과목은 과락을 넘기는 데 집중하는,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노베이스여도 무조건 가장 최근 5개년 기출부터 과거 순으로 풀어보세요(무료 기출풀기). 2015년 초기 시험과 최근 시험은 유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옛 기출부터 시작하면 잘못된 감을 잡게 됩니다.
최근 기출을 풀고 나면 강점·약점 과목이 드러납니다(학습분석에서 과목별 정답률로 확인). 잘하는 과목은 조금만 투자해 평균을 올리는 '견인 과목'으로, 못하는 과목(예: 기능해부학)은 상지 등 특정 파트만 확실히 맞춰 '과락 40점만 넘기는 방어 과목'으로. 범위를 좁혀야 제한된 시간 안에 합격합니다.
기출에서 내가 틀린 부분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오답노트가 합격을 만듭니다. 회독이 거듭될수록 봐야 할 양이 줄어드는 구조를 만드세요. 퍼스트펭귄에서 문제를 풀면 오답노트가 자동으로 쌓여요.
Books
교재는 이것부터
전부 살 필요 없어요. 수험가에서 검증된 기본서 위주로, 용도에 맞게 준비하세요. 병태생리학이나 스포츠심리학은 퍼스트펭귄 요약본으로도 충분합니다.
ACSM's 가이드라인 최신 12판가장 먼저 - 건강체력평가·운동부하검사·운동처방론 3과목을 한 권으로 커버. 수치가 그대로 출제되므로 꼼꼼한 암기 필수
뉴만 키네지올로지 · 기능해부학기능해부학 기본서 - 시중의 일반 해부학책(그림으로 보는 근골격 해부학 등)으로 뼈대를 먼저 잡고, 깊은 이해가 필요할 때 뉴만을 발췌독하세요. 최근엔 뉴만의 그림(근육 길이-장력-속도 평면도 등)이 그대로 출제되기도
파워 운동생리학 최신판운동생리학 기본서 - 판본 간 격차가 크면 개정 내용 반영을 위해 교체 권장
운동손상학 제18판 + 유튜브 영상스페셜 테스트는 활자보다 영상 - 실제 이학적 검사 영상을 찾아보며 부상 기전과 함께 시각적으로Session 1
1교시 - 과목별 출제 경향과 공부법
운동생리학 · 건강체력평가 · 운동처방론 · 운동부하검사
출제 경향
기본은 ACSM 기준이지만, 교재에 없는 국민체력100 기준과 통계 개념이 함께 출제되므로 별도 자료 조사가 필수입니다.
빈출 영역
심혈관질환 위험요인 개수 산출(매년 출제 - 필수 암기), 체력 검사 결과지 해석, 연령대별 국민체력100 측정 항목 구분. 통계 파트는 신뢰도/타당도, 민감도/특이도, Z점수·T점수 해석, 정적/부적 편포 그래프.
공부법
ACSM에 더해, 퍼스트펭귄의 국민체력100 측정검사 페이지에서 연령대별 측정 항목·인증 기준(등급표)·전국 실측 통계를 측정 영상과 함께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Session 2
2교시 - 과목별 출제 경향과 공부법
운동상해 · 기능해부학(운동역학 포함) · 병태생리학 · 스포츠심리학
💡 계산 공식이나 수치가 헷갈릴 땐 AI(ChatGPT 등)에게 "이 공식으로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줘"라고 요청해 반복 연습으로 마스터하는 방법도 있어요. 계산 문제가 특히 막힌다면, 퍼스트펭귄의 계산문제 특강도 많이 찾는 강의예요.
Roadmap
그래서, 어떻게 시작하나요?
오늘부터 이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1단계는 교재 없이도 시작할 수 있어요.
Practical & Oral
마지막 관문 - 실기·구술
필기에 합격하면 실기·구술 시험이 기다려요. 지금부터 큰 그림만 잡아둬도 나중 부담이 확 줄어요.
필기 합격자만 응시하는 다음 관문입니다. 심폐소생술·응급처치는 이수교육으로 대체되고, 건강·체력측정평가, 운동트레이닝방법, 운동손상 평가 및 재활 3개 분야를 직접 수행(실기)하고 구술로 답하는 방식이에요. 각 분야 만점의 70%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필기가 '아는 것'을 확인한다면, 실기·구술은 '실제로 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측정 절차와 응급처치를 몸에 익히고, 예상 질문에 자기 말로 답하는 연습이 핵심이에요.
① 측정·검사 절차를 눈에 익히기
국민체력100 측정검사 페이지에서 검사별 측정 방법을 영상으로 보고, 연령대별 기준(등급표)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실기의 상당 부분이 이 측정 수행이에요.
② 구술 예상 질문에 답하는 연습
퍼스트펭귄의 구술실기 자료(무료) - 완벽대비 자료집·기출문제(2015~2025)·예상문제 250제로 자주 나오는 질문에 자기 말로 답하는 연습을 하세요.
③ 실전 감각은 대비반으로
혼자 준비가 막막하다면 실기·구술 대비반(오프라인)에서 실제 시험처럼 연습할 수 있어요.
강의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위 순서대로 혼자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어요. 다만 직장·학업과 병행해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
약점 과목만 골라 강의로 뼈대를 잡고, 요약본으로 단권화 시간을 아끼는 게 지름길이 됩니다.